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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 3]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강화

점차 강화되는 알레르기 표시기준 관련 뉴스 및 제정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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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3]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강화  
   '식품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한 식품 안전성 강화방안'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권고


 최근 식품 알레르기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소아청소년들의 식품 유발성 알레르기 쇼크 사례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식품 알레르기 유발 표시 및 안내 등이 강화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식품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한 표시를 강화하고 이를 안내·홍보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권고했습니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표시가 강화돼 국민이 식품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알레르기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식품 안전성 등 생활 위해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1. 정부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가공식품에 알레르기 유발물질(22개)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으나
    일반음식점에는 이를 자율적으로 표시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식품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22개, 「식품등의 표시기준」)
     우유, 메밀, 땅콩, 대두, 밀,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아황산류(최종제품이 SO2로 10mg/kg 이상
     함유), 복숭아, 토마토, 호두, 닭고기, 알류(가금류애 한함),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
     함), 잣을 원재료로 사용
   → 특히, 식품 알레르기 증상이 영유아한테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어린이집 관리지침(보육사업안내)’
     에 식품 알레르기 정보안내, 유병어린이 조사, 알레르기 쇼크 응급대처, 지도점검 및 교육 등 구체적
     인 관리방안이 미비. 반면, 유치원은 ‘학교 급식관리 지침’에 따라 식품 알레르기가 관리되고 있음.

2.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일반음식점의 메뉴판, 게시물 등에 식품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해 자율적
    표시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권장하고, 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권장·지도와 안내·홍보 방
    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또 식용곤충(식품가공 원료로 사용한 경우 포함)의 알레르기 유발 여부에 대한 검사·연구 등을 통해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보도자료 바로가기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정(안) 입법예고

 식품 등에 대하여 올바른 표시·광고를 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소비자 보호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표시 또는 광고 실증의 대상·자료의 요건·제출방법, 소비자 교육 또는 홍보 내용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고 제2018-424호에 따라 강화됩니다.

 
아. 회수대상 식품등의 기준(안 제15조)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시하는 않은 식품등과 제조연월일 또는 유통기한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식품을 회수대상으로 정함


 (법률 제15483호, 2018. 3. 13. 공포, 2019. 3. 14. 시행)
 
   
   
   
   
   
   
   
   
   
   
   
  관련법령 바로가기  
                   
                   
  유당불내증·밀 알레르기 걱정 끝…‘락토프리·글루텐프리’ KS 규격 마련

 
농식품부가 개인의 기호 및 체질에 적합한 맞춤형 식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유당 및 글루텐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한 락토프리 및 글루텐프리 한국산업표준(안)을 2018년 10월 25일 예고고시하고 식품업계의 생산·품질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출처 : 식품음료신문(http://www.thinkfood.co.kr)
 
   
   
   
   
   
  유당 글루텐  
  현행 제정 예정 현행 제정 예정  
  유당분해우유는 유당 1.0%이하
식약처 고시 제2018-60호
유당분해우유는 유당 0.5%이하 총 글루텐 함량 20mg/kg
식약처 고시 제 2018-58호
총 글루텐 함량 20mg/kg  
   
  제정안  락토프리는 유당에 민감한 소비자의 식이편이를 위해 유당을 0.5% 이하로 제거한 가공식품으로 규정하고 우유에 우선 적용하도록 명확한 정의와 유당함량 기준, 측정방법 등을 포함

출처 : 식품음료신문(http://www.thinkfood.co.kr)
제정안  글루텐에 민감한 소비자의 식이편이를 위해 글루텐 함량을 20mg/kg(20ppm) 이하로 제거한 가공식품으로 규정하고 명확한 정의와 글루텐 함량 기준, 측정방법 등을 포함

출처 : 식품음료신문(http://www.think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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