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About us
  • Log-In
  • Join Us
  • Sitemap
  • Recruit
제품/실험 Q&A
실험기법
자료신청
클레임 접수
기기 A/S 접수
클레임 진행조회
 제품안내  식품안전검사   2020 고마 식품안전 뉴스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32] 해외 식품위해사례

작년 해외 위해식품 중국, 미국, 프랑스 순

해외 위해사례 농산가공식품, 과자ㆍ빵ㆍ떡류, 건강식품 순 많아

고마 식품안전검사 서포터
제품 문의하기
인쇄하기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32] 해외 식품위해사례  
                     
  작년 해외 위해식품 중국>미국>프랑스 순

해외 위해사례 농산가공식품, 과자ㆍ빵ㆍ떡류, 건강식품 순 많아
 
   
   
   
                     
  작년 해외 위해식품 중국>미국>프랑스 순

 지난해 보고된 해외 위해식품 생산국은 중국, 미국, 프랑스, 일본, 캐나다 순으로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 위해식품정보란 각국 정부기관 등이 자국산 또는 수입식품에 대해 관련 기준 등의 위반으로 회수, 판매금지, 부적합 처리 등의 조치를 위한 정보를 말한다.
 식품안전정보원은 국내외 최신 식품안전정보를 수집해 분석한 ‘2019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서’를 27일 발간했다.

 지난해 해외 위해식품정보 1만1458건을 분석한 결과, 생산국 순위는 2018년과 동일하게 중국, 미국, 프랑스, 일본, 캐나다 등의 순이었으며, 상위 10개국의 정보가 해외 위해식품정보의 58%에 해당했다.

 중국산 농산가공식품류 관련 정보(325건)는 2018년 대비 75.7% 증가했으며, 생산국별 식품유형에서 가장 많은 정보 유형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산 견과류의 곰팡이독소 사례 정보(109건), 프랑스산 유가공품의 미생물 오염 사례 정보(123건)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발표됐다.

 한편, 해외 국가에서 식품 안전관리 강화 또는 식품안전 사건·사고 등에 따라 특정 정보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쿠키뉴스
 
   
   
   
   
   
   
   
   
   
   
  관련 뉴스 바로 가기  
                     
  해외 위해사례 농산가공식품, 과자ㆍ빵ㆍ떡류, 건강식품 순 많아

 위해식품정보를 식품유형별로 살펴보면, 가공식품 중 농산가공식품류가 1위였으며, 다음은 과자류ㆍ빵류 또는 떡류, 건강식품류 순으로 나타났다.



위해식품정보를 원인요소별로 살펴보면, 미생물 관련 정보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알레르기성분 미표시, 잔류농약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 식품저널푸드뉴스
 
   
   
   
   
   
   
   
   
   
  관련 뉴스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