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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안내  식품안전검사   2020 고마 식품안전 뉴스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24] 식품위생 취약분야 집중점검

식약처, 여름철 앞두고 농·축·수산물 업체 5천700여곳 점검

식중독 사고 막아라…9월까지 농·축·수산물 업체 5700여곳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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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24] 식품위생 취약분야 집중점검  
                     
  식약처, 여름철 앞두고 농·축·수산물 업체 5천700여곳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을 앞두고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축·수산물 제조·판매업체 등 5천700여곳을 대상으로 9월까지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농산물 가운데 곡류, 두류 등은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식약처는 장마철 기간에 곰팡이 독소 검사를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다.

축산물은 이달 8일부터 26일까지 식육·아이스크림 등을 제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진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하거나 판매하는지, 냉동 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이지는 않는지 등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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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 사고 막아라…9월까지 농·축·수산물 업체 5700여곳 안전점검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이용해 수산물 비브리오균 현장점검
안전수칙도 발표…곰팡이 핀 음식은 독소 남아 먹으면 위험

수산물은 해수욕장과 항·포구 주변 횟집, 수산시장을 대상으로 6월 29일부터 2개월간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을 활용해 비브리오균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또 유통 수산물에 대한 동물용의약품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장치(Real-Time PCR)'로 비브리오균의 오염 여부를 4시간 이내에 검사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날 여름철 농‧축‧수산물을 안전하게 먹기 위한 안전수칙도 발표했다. 안전수칙에 따르면 곰팡이가 핀 식품은 그 부분을 도려내도 곰팡이 독소가 남아있을 수 있어 먹지 않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횟감은 흐르는 수돗물에 2~3회 깨끗이 씻고 횟감용 칼과 도마를 소독한 후 구분해 사용한다. 특히 간질환과 알코올중독 등 기저질환 환자는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면 치명적일 수 있어 익혀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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