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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23] GMO 완전 표시제 시행되나

“21대 국회, GMO 완전표시제 법안 우선 통과시켜야”

GMO반대전국행동·농민의길, ‘몬산토반대시민행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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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23] GMO 완전 표시제 시행되나  
                     
 
<“21대 국회, GMO 완전표시제 법안 우선 통과시켜야”>
GM감자 수입 절차 철회
자생 GMO 철저 관리 등 촉구
유전자가위 기술 GMO 주장도
“먹거리 생산·정보 투명 공개를”

코로나19 탓 대규모 집회 대신
‘GMO OUT’ 서명 등 온라인 진행

정부와 21대 국회에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이 주최하고 GMO반대전국행동과 농민의길이 주관한 ‘2020 몬산토반대시민행진 GMO OUT!’은 지난 19일 오후 3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올해 진행된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집회가 어려운 점을 감안, 기자회견 후 간단한 퍼포먼스로 대체하고, 시민들은 정부와 21대 국회에 'GMO OUT'을 요구하는 서명과 인증샷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인 시민행진 참가자들은 정부와 21대 국회에 △GMO 완전표시제 시행 △GM감자 수입 절차 철회 △GM유채, 사료용 GMO 등 국내 자생 GMO 발생 원인의 철저한 관리 △유전자가위 기술도 GMO 기술임을 인정하는 논의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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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O반대전국행동·농민의길, ‘몬산토반대시민행진’ 기자회견

‘유전자변형농산물 수입 세계 1위’가 우리의 현실
GMO완전표시제 시행 등 촉구

연사로 나선 농민의길 정한길(베네딕토) 상임대표는 “우리 국민 다수는 매일 GMO를 접하지만 GMO를 잘 모르고 있다”며 “특히 GMO는 제초제, DDT, 고엽제 등을 제조한 몬산토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대부분은 이를 잘 모르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식용 GMO 수입량 세계 1위인 우리나라의 현실을 모두가 인식하고 연대해 행동하자”고 요청했다.

GMO는 일반적으로 생산량의 증대와 맛, 가공의 편의성을 위해 기존의 방법으론 만들어 낼 수 없는 유전자 형질을 지니도록 가공한 유전자변형농산물을 말한다. GMO가 상품화된 1990년대부터 섭취 시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 제기됐다.

교회도 GMO의 불완전성에 관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발표한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통해 “GMO의 증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모든 윤리적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135항)고 지적한 바 있다.

이날 GMO반대전국행동과 농민의길은 공동선언을 통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GMO로 대표되는 과학 만능주의, 기술독점주의, 정보비공개 등은 먹거리와 관련해 위험하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인식시켰다”며 먹거리 생산과정의 투명한 공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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