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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22] 아프리카 돼지열병 최근동향

<아프리카돼지열병 8건 추가 발생… 총 612건>

환경부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아프리카돼지열(ASF) 8건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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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22] 아프리카 돼지열병 최근동향  
                     
  <아프리카돼지열병 8건 추가 발생… 총 612건>
환경부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아프리카돼지열(ASF) 8건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연천과 강원 화천에서 각각 3건씩, 경기 포천과 강원 고성에서 1건씩 추가됐다.
현재까지 ASF 발생건수는 총 612건으로 연천이 241건으로 가장 많고 화천 235건, 파주 97건, 철원 29건, 고성 4건, 양구 3건, 포천 3건 순이다.
이번에 양성이 확진된 8건 중 7건은 폐사체, 나머지 1건은 고성군에서 포획된 포획개체에서 발생했다.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612건‥4월 이후 소강 경향


국내 야생멧돼지 ASF 양성 검출 추세(출처 : 환경부)


환경부가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8건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이후 국내 멧돼지에서 ASF 양성 검출건수는 총 612건을 기록했다.
환경과학원이 7일부터 12일까지 멧돼지 폐사체 시료 71개와 포획 시료 100개를 분석한 결과 폐사체 7건, 포획 시료 1건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들 양성건은 강원도 화천과 고성, 경기도 연천과 포천에 분포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남쪽에 위치한 포천시 관인면에서 양성 검출이 지속됐다.
환경부는 “양성건 모두 2차 울타리나 광역울타리 내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4월 이후 멧돼지에서의 ASF 발생건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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