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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14] 식중독 2부

<경남지역 ‘굴’ 노로바이러스 검출...식중독 우려>

경남 굴제품에 ‘가열조리용’ 표시 부착...“익혀서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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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14] 식중독 2부  
                     
  <경남지역 ‘굴’ 노로바이러스 검출...식중독 우려>

경남 굴제품에 ‘가열조리용’ 표시 부착...“익혀서 먹어야”
 
   
   
   
                     
  경남지역 ‘굴’ 노로바이러스 검출...식중독 우려

경남 굴제품에 ‘가열조리용’ 표시 부착...“익혀서 먹어야”

해양수산부는 경남 진해만 해역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경남지역 해역에서 생산되는 굴제품에 ‘가열조리용(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해 85℃ 이상 가열시 사멸)’ 표시를 부착해 유통토록 조치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반드시 굴을 익혀서 먹을 것을 당부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8일 창원 구산면 주변 굴 양식장에서 노로바이러스가 처음 검출돼 추가 검출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진해만 해역 노로바이러스 정밀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조사 결과, 총 12개 조사정점 중 9개 정점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노로바이러스가 진해만 해역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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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다의 굴에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되고 있다. 당국은 굴을 익혀먹을 것을 당부했다.
해양수산부는 경남 진해만 해역의 굴양식장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경남 창원 구산면 주변 굴 양식장에서 노로바이스가 검출된 바 있다.
해수부는 진해만 해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밀조사에서 12곳 중 9개 곳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노로바이러스가 진해만 해역까지 확산한 것으로 보고있다.

출처 : 경향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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