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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안내  식품안전검사   2020 고마 식품안전 뉴스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13] 식중독 1부

<대미 수출업체 2곳 팽이버섯서 식중독균 검출>

수막염·유산 등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

美 4명 섭취 뒤 사망… 납품 여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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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20년 Vol.13] 식중독 1부  
                     
  <대미 수출업체 2곳 팽이버섯서 식중독균 검출>

수막염·유산 등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
美 4명 섭취 뒤 사망… 납품 여부 불확실 
 
   
   
   
                     
  대미 수출업체 2곳 팽이버섯서 식중독균 검출

수막염·유산 등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
美 4명 섭취 뒤 사망… 납품 여부 불확실

최근 미국에서 한국산 팽이버섯을 먹고 4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조사를 벌인 결과 2개 수출업체의 팽이버섯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미국으로 팽이버섯을 수출하는 업체 4곳 중 2곳의 팽이버섯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고 18일 밝혔다. 리스테리아균은 수막염 등을 일으키고, 임신 중 감염되면 유산을 유발하는 식중독균이다. 앞서 2016년 1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미국에서는 모두 36명이 현지업체 선홍푸드가 수입한 한국산 팽이버섯을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 가운데 4명은 숨졌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된 업체 2곳이 문제가 된 선홍푸드로 팽이버섯을 납품했는지 여부는 좀더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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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한국산 팽이버섯을 먹고 4명이 사망하고 32명이 중독 증세를 보인 사고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조사를 벌인 결과 2개 수출 업체 팽이버섯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미국으로 팽이버섯을 수출하는 4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2개 업체의 팽이버섯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리스테리아균에 노출될 경우 열과 근육통, 두통, 균형감각 상실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노년층이나 임산부 등 고위험군은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이번에 미국에서도 임신부 6명이 중독 증세를 보였고 2명은 유산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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