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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48] 아프리카 돼지열병 최근동향

금주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이슈에 관한 것입니다.

국내 방역 상황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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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48] 아프리카 돼지열병 최근동향  
  금주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이슈에 관한 것입니다.
국내 방역 상황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두달만에 바이러스 사라졌다

발생농장·10㎞ 방역대 154개 농가 환경검사 결과 미검출
'야생멧돼지 감염' 만 조심하면 ASF감염 가능성 낮아져

지난 9월 경기북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지 만 2개월이 경과한 가운데  발생지역 농가에서 ASF 바이러스가 모두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ASF가 발생한 경기 파주시와 연천군, 김포시, 인천 강화군 등 4개 지역 ASF 발생농가와 10㎞ 방역대 내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림축산식품부의 환경검사 결과, 모든 농가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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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F 처음 경험, 두려움 있었지만...모두의 노력으로 정상회복 기대”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
“ASF를 처음 경험하다 보니 양축농가도 그렇고, 방역당국도 조금은 두려움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쉽다”
“결과적으로 농가에 부담을 많이 끼칠 수밖에 없었는데, 장관님이나 본부에 계시는 분들이 빠른 시간 내에 양축농가들이 회복하도록 해 정상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게 될 것 같다”
출처 : 식품저널인터넷식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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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농림 “돼지열병 소강상태... 임기내 근본 방지책 마련”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임기 중 가축 전염병을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김 장관은 “사육돼지에서 (바이러스가) 밑으로 남하하지 않고 있다”고 그간의 방역 성과에 만족감을 표하면서도 “앞으로 어떻게 될 거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지금도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의 핵심 과제는 ‘차단’하는 것”이라며 “고립시키는 것과 빨리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더라”고 강조했다. “가축 전염병이 발생하면 살처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염병이)생기지 않도록 최소화하는 방안도 중요하다”며 “그러한 방안을 제도화할 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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