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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42] GMO 동향 1부

금주부터 3주간 GMO에 관한 주제로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GMO에 대한 각계각층에 대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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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42] GMO 동향 1부  
                     
  금주부터 3주간 GMO에 관한 주제로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GMO에 대한 각계각층에 대한 의견입니다.
 
   
   
                     
  생명공학작물 세계적 대세…국내도 연구 활성화해야

GMO 객관적 정보·신뢰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필요
학계에서 GMO는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이며 안전한 기술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지만 일부 반대 세력과 왜곡된 정보로 유해성 및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에 대한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미래식량자원포럼 김동헌 상임부회장
 - “교배육종, 돌연변이육종, GM(생명공학)육종에 이은 ‘정밀육종기술’은 정밀하고도 높은 안전성, 노동 효율성, 경제성을 특징으로, 식물육종 기술 진화의 자연스러운 연속기술의 하나로 발전돼 왔다. 이제 생명공학작물은 돌이킬 수 없는 세계적 추세”, “안전성은 더 이상 GMO 논란의 이유가 될 수 없으나 거대 기업이 지배하는 자유시장 경제체제나 자연의 질서를 교란하는 인위성에 대한 반감 등 다양한 정치·사회·경제적 이유 때문”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장호민 전문경영위원
 - “전 세계적으로 드리웠던 GMO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도 불구하고 지난 십여 년 간 진행된 GMO 안전성에 대한 주요 연구 결과로 최근 EU 국가를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2019년 Eurobaometer)에서는 이 또한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GMO에 대해 부정적인 톤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개발도 더 다양하게 전개될 것으로 본다”

한국소비자연맹 이향기 부회장
 - “GMO에 대한 소비자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제공 수단 중 하나가 ‘교육’이다. 반 GMO NGO가 제공하는 정보의 왜곡성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불안감을 야기시켜 수용성이 높아질 수 없는 것이 큰 걸림돌”, “GM작물 및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은 정확한 정보 전달 시 변화할 것으로 생각한다. 소비자의 신뢰가 높은 기관일수록 과학적으로 검증된 지식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식품음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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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도 안주던 GMO…2050년엔 ‘손이 갈 수 밖에 없는’ 대세

2050년 전 세계 식탁에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이 장악하게 될 지도 모른다. 최근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국제 비영리 환경 연구 전문기관인 세계자원연구소(WRI)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50년 전 세계 인구가 100억명으로 늘어나면 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GMO가 반드시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선 이상기후와 같은 환경 문제로 인해 기존의 농작물이 새로운 병충해와 가뭄, 홍수 등에 노출될 위험이 커졌다는 점을 밝히며, 이러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종 작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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