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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36] 펫푸드 시장 동향

금주의 주제는 펫푸드 시장 동향에 관한 것입니다.

새로운 기준 도입에 관한 이슈를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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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식품안전뉴스 2019년 Vol.36] 펫푸드 시장 동향  
                     
  금주의 주제는 펫푸드 시장 동향에 관한 것입니다.
새로운 기준 도입에 관한 이슈를 안내 드립니다.
 
   
   
                     
  펫푸드 시장규모  
     
                     
  ‘펫푸드’ 기준·규격 마련 시급

소비자원 조사…소르빈산 과다
식품업계가 펫푸드 사업에 뛰어들고 있고 시장은 1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원이 시중 유통·판매 펫푸드 25개를 안전조사한 결과 위해미생물·화학적합성품에 대한 기준·규격이 미비해 제도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25개 제품중 16개 제품에서 보존제인 소르빈산이 검출됐다. 소르빈산 검출결과는 0.08~6.5g/kg이었고 최대치를 기록한 제품의 경우 식품첨가물 공전 허용기준인 3g/kg의 최대 2.2배 초과하는 기준이지만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에는 허용기준이 없다.

출처 : 식품음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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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사료 전용 표시기준 생긴다..가축사료와 분리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4일 농업·식품·농촌 분야 10대 유망 분야 지원 방침을 내놓으면서 올해 펫푸드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원료 및 가공, 표시 기준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펫푸드는 가축용사료와 같은 표시 기준을 적용받아왔다. 이에 따라 사료관리법상 표시 의무인 조섬유와 조회분 등 7대 성분만 표기하면 출시가 가능했다.
농림축삭식품부는 올해 펫푸드 전용 표시 기준 도입에 이어 내년에는 펫푸드 기능성 표시제도 도입, 현재 별다른 규제 없이 남발되고 있는 기능성 표시에 대해서도 기준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정설령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는 "소비와 반려라는 사료의 사용 목적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펫푸드는 양축용 사료의 표시기준에 맞춰 법 적용이 이루어졌다."며 "펫푸드 전용 표시 기준 도입은 사료회사로 하여금 반려견과 반려묘가 좀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료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출처 : 반려동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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